■ 취업은 계속된다(취업 릴레이)

제목[취업인터뷰] 이O하 / 게임프로그래밍 / (주)웹젠2020-09-01 11:28:41
작성자 Level 10


Q. 하루 일과와 현재 근무처에서 맡고 있는 업무가 어떻게 되나요?
주로 오전 10시에 출근하여 7시까지 주로 근무합니다. 저는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의 서버 개발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는 주로 게임 서버 유지보수 및 점검, 업데이트 컨텐츠 개발, 해외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주로 합니다.

Q. 본교에서 배웠던 과정들이 실무에서 얼마나 활용되고 있나요?
본교에서 배웠던 과정들은 전부 도움이 되어 실무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게임 개발까지의 기술이 실무에서 도움이 되어 업무에 잘 활용되었습니다. 또한 프로그래밍뿐 아니라 본교 팀프로젝트 과정에서 배운 기획파트, 그래픽파트와 협업 경험과 게임 개발 프로세스 경험이 실무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본교에서 배웠던 과정들 중에서 팀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실무를 경험하면서 부족하다고 느낀점이나 일하면서 인상적인 에피소드가 있다면?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 서비스 중인 게임의 소스코드를 보면서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개발했던 게임과는 달리 실무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은 많은 유저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때 제가 개발했던 컨텐츠를 많은 유저들이 즐기고 신규 컨텐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Q. 본교에 들어오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우연히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에서 진행하던 프리스쿨을 하면서 게임 개발에 재미가 생겨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Q. 공부중인 후배들 혹은, 앞으로 입학하게 될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첫 번째로 하고 싶은 말은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한 기술이 실무에서 모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기술은 열심히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우는 정도에서 그치지 말고 스스로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은 귀찮고 지루할 수 있어도 열심히 공부해두면 실무에서 반드시 큰 도움이 될 겁니다.

Q. 실무현장에서 선배 분들과 함께하면서 느낀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선배들과 함께하면서 느낀 점은 아직 프로그래밍 실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선배들과 대화하면서 부족한 점을 알아가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또한 함께 작업하면서 협업할 때 어떻게 말하고 생각을 제안하면 좋을까 하는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